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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 주제 공모

작성자
궁동성당
작성일
2020-06-03 08:21
조회
276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 주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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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 응모 기간: 2020년 6월 1일(월) - 7월 24일(금)
 - 당선작 발표: 2020년 8월 중순(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게재)
 ※ 위 일정은 주교회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당선되신 분께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교황님 축복장과 소정의 상품을 증정함.


응모 자격
천주교 신자


응모 주제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사목자로서의 이미지와, 신지식인으로서 선구자적 역할로 한국 사회에 이바지한 점을 고려하여, 성경 구절이나 선교와 관련된 교회 용어를 담은 주제 표어(200자 원고지 2매 분량의 간단한 설명 포함)
 ※ 참고: 2015년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폐막 50주년 기념 ‘자비의 희년’ 주제 표어는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였음.


접수 방법
온라인 접수(https://bit.ly/200jubilee) 또는 우편(첨부 파일 참조)으로 접수 
※ 일반우편 접수처: 04918 서울시 광진구 면목로 74,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무국 희년사업준비팀
 - 2020년 7월 24일(금) 접수(소인)분에 한함.
 - 우편 발송 시, 응모자의 이름과 세례명, 소속 본당, 연락처와 전자우편 주소를 기입하여 보내 주십시오. 
    봉투 겉면에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 주제 공모작’임을 표기하여 주십시오.
※ 문의처: cbck2021@cbck.kr (희년사업준비팀)
※ 1인 1주제만 가능
   (중복 접수의 경우, 자동 취소됨.)
 
* 희년이란 무엇인가


고대 히브리 전통에서 유다인들은 7년마다 안식년을 지내면서 그해에 동족들의 빚을 탕감해 주고, 노예를 해방하며 휴식을 취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49년(7년×7회)이 지난 그다음 해를 희년(禧年)으로 삼았다(레위 25장 참조).
가톨릭 교회에서 거행하는 희년은, 신자들이 하느님과 이웃과의 관계를 새로이 하고, 신앙을 증언하며 살도록 독려하는 특별한 한 해를 뜻한다. 희년에는 잠벌(죄에 따른 벌)을 면제해 주는 대사(大赦, indulgence)가 수여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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