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안내

  
본당명천주교 대전교구 궁동성당
설립일자1994년 8월 11일
소재지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로 61 (우 34138)
모본당도룡동 성당
수호성인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무실Tel. 042-825-7433 / Fax. 042-825-7435
사제관주임 신부님 : 042-825-7431
 보좌 신부님 : 042-825-7432
수녀원042-825-7434
예그리나/성물방042-823-3217

본당 로고

노란색의 둥근 원 : 성체와 부활
검은색의 십자가 : 예수님의 죽음
세 개의 십자가 : 예수님이 짊어지신 십자가와 우도/좌도 십자가

종합적 의미

모든 신앙인들이 지속적으로 묵상하고 되새겨야 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성체 및 부활을 종합적으로 상징하였다.

우도 (루카 23, 39)

우도는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운명하실 때, 좌우의 도둑 중에 예수님의 오른쪽에 못 박혔던 도둑을 말한다. 이는 회개한 도둑으로 일명 착한 도둑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왼쪽에 못 박혔던 좌도는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예수님을 모욕한 도둑이었다.

 축 일 : 3월 25일
성인 신분 : 우도 (右盜)
활동연도 +1세기 같은 이름 : 디스마스, 라트로
성 라트로는 갈바리아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렸던 착한 도둑이었다는 사실이 그에 대한 유일한 자료이다.
또 다른 도둑은 게스타스(Gestas)였다고 알려져 있다.(루카23,39-43) 믿기 힘든 전설이긴 하지만 아라비아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유아기 기사 속에는 성가족을 이집트까지 모셔드린 사람들이 바로 그 두 도둑이었다는 것이다. 이때 아기 예수님은 그들이 자신과 함께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리라고 예언했다고 한다.
어쨌든 그는 예수님으로부터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하는 말씀을 들은 행복한 사람이었다. 그는 디스마스(Dismas)로도 불린다.

본당 대성당 십자가

김대건 신부님 성해 봉안 성당

궁동성당은 신부님의 생가인 솔뫼성지에 모셔져 있던 성해(척추뼈)를 신부님의 대축일(2013년 7월 8일)을 맞아 영구히 모셔왔다.

궁동성당에서는 이제 신부님의 성해를 모심으로써 성인의 신앙정신을 본받고 “성인들의 통공” 교리에 입각한 경배와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

성해를 본당 제대 앞에 모심으로써 명실공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수호성인 성당으로 거듭나며, 앞으로 김대건 신부님의 전구하심으로 본당 전체의 일치와 <믿고, 살고, 선포> 하는 본당 공동체로 성장할 것이다.

성해함은 예술가의 조각과 첨단 기술을 지닌 전문가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성해함의 전면에 투명 강화유리를 사용함으로써 신자들이 직접 성해를 바라보며 기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성해함 앞에서의 기도는 공경의 의미로 친구를 하여도 좋고 깊은 절이나 반 무릎 등으로 인사드릴 수 있다.

본당 관할 구역도

1구역   궁동 401~433번지, 자연APT8구역     한빛APT 128~130동
2구역   한빛APT 101~105동9구역     한빛APT 131~133동
3구역   한빛APT 106~109동10구역   한빛APT 135~138동
4구역   한빛APT 110~114동11구역   어은동 110번지~
5구역   한빛APT 115~118동12구역   궁동 395~423번지, 다솔APT
6구역   한빛APT 119~122동13구역   구성동, 장대동, KAIST, 충남대학교
7구역   한빛APT 123~127동